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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깡 카드 두 장

한 장으로 모자랄 때가 있죠.
나눠 보는 기준을 적었어요.

kb국민카드깡 카드두장

kb국민카드깡 카드별로 적어 볼 다섯 줄

장마다 따로 적어야 갈립니다.
표 그대로 옮겨 보세요.

적어 둘 항목카드 하나카드 둘
남은 한도앱 첫 화면앱 첫 화면
결제일날짜 하나날짜 하나
미납 여부없는지 보기없는지 보기
유효기간만료 월만료 월
이번에 쓸 몫나눠 적기나눠 적기

kb국민카드깡 나눠 쓸 때 보는 순서

어느 장을 먼저 쓸지 정해요.
기준은 네 가지입니다.

남은 한도가 큰 쪽

한 장으로 덮이면 굳이 나눌 까닭이 없어집니다.

결제일이 먼 쪽

결제일이 막 지난 카드를 쓰면 다음 청구까지 한 달 가까이 시간이 생깁니다.

미납이 없는 쪽

밀린 금액이 있으면 그 카드는 빼고 보셔야 합니다. 승인 자리에서 막히거든요.

자주 쓰는 쪽

평소 결제가 오가는 카드가 확인도 빠릅니다. 앱 등록이 이미 돼 있어서 그래요.

kb국민카드깡 두 장으로 나눌 때

나누면 달라지는 점이에요.
다섯 가지로 적어 두었어요.

청구서가 둘

카드마다 청구서가 따로 옵니다. 날짜가 달라 두 번 챙기셔야 해요.

결제일도 둘

돈이 빠지는 날이 두 번으로 나뉩니다. 달력에 두 날짜를 같이 적어 두세요.

한도는 따로 봄

카드마다 남은 숫자가 다릅니다. 합쳐서 보시면 안 되고 장별로 적으셔야 해요.

확인은 한 번

명의가 같으면 본인 확인은 한 번으로 끝납니다. 계좌도 하나만 정하시면 돼요.

금액은 미리 나눔

어느 장에 얼마씩인지 먼저 정해 두시면 통화가 짧아져요.

kb국민카드깡 두 장을 적는 요령

종이 한 장이면 충분해요.
장마다 줄을 나눠 적어 보세요.

카드 이름을 왼쪽에 쓰고 그 옆에 남은 한도와 결제일을 붙여 적습니다. 두 줄이면 끝나요. 두 줄만 읽어 주시면 됩니다.

통화에서는 그 두 줄을 그대로 읽어 주시면 됩니다. 어느 장을 먼저 쓰는 편이 나은지 그 자리에서 함께 정해 드려요. 문자로 미리 넣어 두셔도 같은 답을 드립니다.

kb국민카드깡 두 장 관련 질문

카드를 여럿 두신 분들의 물음이에요.
여덟 가지를 골라 적어 두었어요.

꼭 나눠야 하나요?
한 장으로 덮이면 나누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요한 금액이 한 카드 남은 한도 안에 들어가면 그대로 진행하는 편이 간단해요. 청구서도 하나, 결제일도 하나로 끝납니다. 나누는 것은 한 장으로 모자랄 때 쓰는 방법이에요.

물론 일부러 나누시는 분도 있습니다. 한 카드에 금액이 몰리면 다음 달 청구서가 한꺼번에 무거워지니까요. 두 장으로 갈라 두면 결제일이 나뉘어 숨 돌릴 자리가 생깁니다. 어느 쪽이 편하신지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잡아 드려요.
카드 세 장도 되나요?
장수 자체를 정해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장이 늘수록 챙기실 날짜와 청구서도 같이 늘어납니다. 두 장이면 대체로 충분한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필요한 금액을 먼저 말씀해 주시면 몇 장이 맞는지 같이 보아 드립니다.

장마다 남은 한도를 적어 두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한 장에 몰아 쓰는 쪽과 나누는 쪽을 나란히 놓고 비교해 드려요. 결제일이 서로 가까우면 나누는 뜻이 옅어지기도 합니다. 날짜까지 같이 알려 주시면 더 정확하게 잡아 드립니다.
카드사가 서로 달라도 되나요?
카드사가 달라도 상관없습니다. 명의가 본인이면 어느 카드사든 같은 방식으로 봅니다. 대신 카드사마다 결제일과 청구 기간이 달라요. 그래서 날짜를 장별로 따로 적어 두셔야 헷갈리지 않습니다.

앱도 카드사마다 따로 열어 보셔야 해요. 첫 화면 생김새는 조금씩 달라도 남은 한도가 보이는 자리는 비슷합니다. 어디를 봐야 할지 모르시겠으면 화면을 보며 통화하셔도 됩니다. 어느 칸인지 함께 찾아 드려요.
가족 카드를 같이 써도 되나요?
본인 명의 카드만 진행됩니다. 가족 이름으로 발급된 카드는 명의가 달라서 이어지지 않아요. 본인 이름으로 된 카드만 모아 보셔야 합니다. 입금받을 계좌도 같은 이름이어야 해요.

본인 명의 카드가 한 장뿐이시면 그 한 장에서 가능한 금액으로 잡는 편이 낫습니다. 금액을 낮추거나 결제일이 지나 한도가 돌아오는 날을 기다리는 방법도 있어요. 어느 쪽이 나은지 통화에서 같이 정해 드립니다.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제일이 두 번이면 번거롭지 않나요?
날짜 두 개만 적어 두시면 됩니다. 달력이나 휴대폰 알림에 두 날짜를 넣어 두세요. 각 날짜에 얼마가 빠지는지도 함께 적어 두시면 더 편합니다. 그 두 줄이면 다음 달이 한눈에 정리돼요.

오히려 나눠 두는 쪽이 편하다는 분도 계세요. 한 날짜에 큰 금액이 몰리지 않아서요. 다만 두 날짜가 서로 가까우면 나눈 뜻이 줄어듭니다. 결제일 간격을 보시고 정하시면 좋습니다.
어느 카드를 먼저 쓰는 게 나은가요?
결제일이 막 지난 카드를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 카드는 다음 청구까지 한 달 가까이 시간이 남아 있어요. 반대로 결제일이 코앞인 카드를 쓰면 며칠 뒤에 바로 돌아옵니다.

남은 한도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결제일이 멀어도 남은 숫자가 작으면 다 담기지 않아요. 두 가지를 같이 놓고 보면 어느 장이 먼저인지 금방 갈립니다. 두 줄만 읽어 주시면 그 자리에서 정해 드려요.
계좌도 두 개여야 하나요?
입금받을 계좌는 하나면 됩니다. 카드를 나눠 쓰셔도 돈은 한 계좌로 받으시면 돼요. 카드 명의와 같은 이름이면 충분합니다. 평소 쓰시는 곳으로 하나만 정해 두세요.

중간에 계좌를 바꾸시면 확인을 다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 정해 두시는 편이 빠릅니다. 계좌번호는 문자로 보내 주시면 옮겨 적는 실수가 줄어요. 은행 이름과 번호를 한 줄로 적어 주시면 됩니다.
나누면 확인이 더 걸리나요?
본인 확인은 한 번으로 끝납니다. 명의가 같으니 서류를 두 번 보내실 일은 없어요. 카드별로 남은 한도만 따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걸리는 시간도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카드 정보를 두 장 분 확인하니 통화가 조금 길어질 수는 있어요. 미리 두 줄을 적어 두시면 그 차이도 거의 사라집니다. 문자로 먼저 넣어 두시면 계산을 해 두고 전화드릴 수도 있습니다. 편하신 쪽으로 알려 주세요.

몇 장이 맞을지 물어보세요

장마다 남은 한도만 알려 주세요.
어느 쪽이 나은지 같이 봐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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